요즘 운명처럼 널 사랑해 (일명:운널사)를 재미있게 보고있는데 6화에서 장혁이 TJ 프로젝트 시절이였던 장면이 나오더군요 ㅋㅋ 물론 그시절에는 저도 아직 어렸고 장혁이라는 배우에 대해 잘 몰랐을 시기이지만 가요순위에서 10위권에 멤돌던 영상이 남아있네요..ㅋㅋ 곡이 좋아서라기보다는 장혁이라서 그렇게 됬던 것 같습니다. 장혁의 배우인생의 정점기는 현시점이고 젊든 늙든 잘생긴것이 어디 가지는 않겠지만 과거의 사진들을 보면 정말 연예인들은 리즈시절이 따로 존재하긴하는구나라는 말이 절로 나올정도로.. 엄청나더군요. 딱히 정리된 곳도 없는것 같고 상남자같은 장혁이지만 여러가지 역할이 잘어울리고 잘소화하는 장혁을 나름의 팬으로써, 배우로써 좋게 보고 있기때문에 장혁의 과거 래퍼시절,가수시절은 어땠는지 그리고 데뷔초에는 어땠는지 한번 정리해서 살펴볼까 합니다.




1. 장혁의 데뷔 시절 - 드라마 학교




장혁은 1997년 드라마 모델에 데뷔해 이듬해인 1998년에 바로 학교라는 드라마에 주연을 차지하게 되는데요.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은 강우혁이라는 배역이름으로 많이들 알고 계실겁니다. 청소년드라마로 워낙 유명했던 드라마인데 양동근, 박시은, 김민선, 안재모, 최강희, 배두나 모두 지금 어느정도 위치에 있는 배우들이 모두 출연했던 작품이였습니다. 임팩트도 있었고 학교시리즈의 전설이된 작품이기도 합니다.(아시다시피 학교라는 드라마는 2013년에 학교 2013으로 다섯번째 시리즈로 찾아왔습니다.) 사진을보며 다시느낀건 예나지금이나 정말 어마어마하게 생겼다는거네요..ㅋㅋ 저때 머리가좀 이상해서 그렇지 완전 잘생겼네요. 리스시절을 뽑자면 아마 이때가 아닐까 싶네요. 





2. 장혁의 가수 데뷔 - TJ 프로젝트


아마 많은분들이 모르고 계시고 알아도 잊고 계시던 그 장혁의 흑역사 ㅋㅋㅋㅋ 바로 TJ혹은 TJ 프로젝트라고 불리우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Hey girl (헤이걸) 이라는 랩을 들고 2000년.. 밀레니엄년도에 ㅋㅋ 혜성같이 데뷔 하게 됩니다. 물론 이것이 데뷔이자 마지막...앨범이였죠.




화질좋은 영상으로 골라봤습니다. 이영상 하나보시면 그냥 끝장납니다 ㅋㅋ TJ 시절때문에 장혁에게 여러가지 별명이 붙었는데요. 속삭이는 랩의 창시자 혹은 속삭이는 랩의 1세대 래퍼 등 어처구니 없는 수식어가 많이 붙게됩니다. 라이브인지 립싱크인지는 알 수 없지만.. 마이크를 손안의 넣는 일명 반지마이크를 사용하는것 같고 화려한 손동작으로 관중을 압도합니다 ㅋㅋㅋㅋ 중요한건 라이브라서 속삭이는것처럼 들리는게아니고.. CD음원도 이렇게 들립니다. 작곡자가 ... 만들때.. 많이 아팠다거나 약을 잘못 먹었다거나..한게 아닐지..  어쨌든 웃음밖에 안나오는 영상이네요 ㅋㅋㅋㅋ


한가지 더 재밌는건 뮤비를 같이 찍은배우가 전지현이라는 사실입니다. 일단 화려한 캐스팅으로 뮤비까지 밀어부쳤고 장혁이 랩을 아예 못하는 상황에서 헤이걸을 위해 거의 1년간 연습을했다는 전설도 있습니다. 헤이걸 뮤비링크 : http://youtu.be/5ZlPcRftx94


P.S 근데 자꾸 듣다보니 중독성 있는 노래네요.. 생각보다 좋은거같아요. (-_-;;)  진짜 이건 시대를 잘못 타고나온 불후의 명곡이 아닐까요 ㅋㅋ 한 1000년후에 나왔으면 1위했을지도..





3. 장혁의 첫 주연영화 - 화산고  



TJ시절은 제쳐두고.. ㅋㅋ 학교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전설로 남은 영화 화산고를 찍게되는데요. 장혁의 첫 주연영화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전의 짱이라는 영화에서 단역으로는 출연한바 있지만 영화에서의 주연은 2001년 화산고때가 처음이였습니다. 당시에는 어려서 영화관에서 보지는 못했지만 가끔 TV에서 해주는것을 보면 나름 킬링타임용으로는 괜찮게 본영화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마 학교에서보여준 이미지때문에 화산고의 적임자로 찍히지 않았나 싶네요. 지금보면 굉장히 어처구니 없는 영화겠지만 당시의 상황과 기술을 고려해보면 나름 불후의명작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영화로써 기억에 남는다기 보다는 배역들이 기억에남는데 장혁과 김수로,신민아,허준호가 영화를 잘 살렸던 것 같습니다. 재밌는건 이영화에 권상우도 나왔다는사실..





4. 장혁의 인생작품 - 명랑소녀 성공기



그리고 1년후 찾아온 장혁과 장나라의 인생드라마 바로 명랑소녀 성공기라는 드라마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재미있게 봤고 당시 시청률도 굉장히 잘나왔던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장혁과 장나라가 현재 운널사에서 2번째로 작품을 같이하고 있다고 소개하고있는데 그첫번째 작품이바로 이 명랑소녀 성공기 입니다. 나란히 배우로서 성공한 두배우가 다시 만났을때의 그 감정은 어땠을지 상상조차 안가네요 ..ㅎ 





드라마가 성공하면 같이 뜨는것이 있는데 바로 드라마 OST입니다. 물론 노래가 좋지 않다면 그대로 묻히기도하는데 이곡의 경우 명랑소녀 성공기에 걸맞는 분위기의 노래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거기에 조장혁이 불렀으니 말다했죠. 당시에는 몰랐지만 이곡의 원곡은 일본가수의 노래라고 하네요. 원곡을 들어보면 약간 뽕짝삘나서.. 별로 추천하지는 않습니다..ㅋㅋ 노래 들으면서 뮤비를 감상하면 오래전에 보셨던 분들이라도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나지 않을까 싶네요.




5. 명랑소녀 성공기 이후 작품들..


이미지 출처 : 네이버영화


명랑소녀 시대의 성공기로 배우인생이 순탄할것 같았던 장혁은 굉장한 방황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같은해였던 2002년도에는 화장실 어디에요? 정글쥬스 2개의 영화로 일단 말아먹고.... 작품선정에 문제가 있다는 비판을 많이 받게 되는데 중요한건 상대배역들이 조인성과 이범수였다는 사실..ㅋㅋ 




이미지 출처 : 네이버영화


2003년도에는 영어완전정복이라는 영화로 이나영과 찾아오는데 그냥 가볍게 볼 코믹영화 정도였습니다. 당시 기억으로는 마케팅에 비해서 크게 성공을 거두진 못했던것으로 기억하네요. 2004년도에는 TJ시절 호흡을 맞췄던 전지현과 나름 유명한 영화로 찾아오게되는데 이영화같은 경우는 코믹영화중에는 나름 인기 있던 작품이죠. 평점이 약간 이해가 안될정도로 낮은데 개인적으로는 영어 완전정복 정도의 평점은 되야된다고 봅니다. (P.S 쓰고나서 다음평점을 보니 심하게 차이가 나네요. 당시에 평점알바가 조작을 좀 했던것 같습니다. 역시 좀 이상하다 싶었어요)





6.  병역비리 



2004년 장혁은 인생의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됩니다. 바로 군대 면제를 받기 위해 브로커를 고용했고 실제로 병역비리로 인정받게 되어 한참 뉴스에 떠들썩하게 나왔던 사건입니다. 당시 적발된 136명중에 90명이나 야구선수와 연예인이였다고하니 정말 엄청나게 파장을 몰고 왔었죠. 연예인 1명만 병역비리 걸려도 전국이 떠들썩한데.. 요즘처럼 군대 문제가 심각하게 받아지는 시대에는 지금 한 100명적발됬다그러면 엄청났겠죠. 어쨌던 당시 유명연예인으로는 장혁, 송승헌, 한재석 정도가 적발되었고 이 3명모두 현재는 연예인활동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몇년간 거의 매장 될정도로 인식되어졌고 작품에 출연해도 환영받지 못했었습니다. 





7. 장혁을 살리게한 작품들.. 


장혁은 병역비리 이후 2004년 현역 입대하여 2006년 제대하게 됩니다. 어쨌든 이기간 자숙의 시간이 되었고 병역문제도 해결하는 시간이 되었죠. 전형적인 연예인들의 군대테크를 탄셈인데.. 과연 배우 장혁이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가 저의 관심사 였습니다. 사실 송승헌이야 워낙 임펙트 있던 작품들이 있었고.. 원조 꽃미남으로 불릴만큼 일단 잘생기지 않았습니까 ㅋㅋ (지금에와서 생각해보니 장혁이 더잘생겼네요) 때문에 장혁보다는 송승헌이 살아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었고 장혁이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저의 생각을 확 뒤집은 두작품으로 본인에게 심폐소생술을 하게 됩니다.




바로 위의 두 작품인데요. 2007년도에는 뭐 할리우드진출 어쩌구하면서 싱가폴영화 <댄스오브드래곤>을 찍게되는데..뭐 딱봐도 재미없을것 같아서 보지는 않았습니다... 드래곤 이후 이미지개선에 신경써야하는 장혁으로써는 <불한당>과 <고맙습니다>두가지 작품이 이미지를 개선 했다는데 결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후에 나올 추노를 통해 오히려 예전인기보다 더 끌어 올렸다면 이 두가지는 추노의 장혁을 있게해준 작품 즉 장혁을 살린 작품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불한당을 참 재미있게 본기억이 나는데요. 장혁때문에 본것은 아니고 이다해가 이전의 그린로즈에서 보여준 연기력때문에 보게된 드라마였습니다. 대부분 이다해하면 마이걸이라는 드라마를 생각하실텐데 저는 고수와 이다해가 나온 <그린로즈>라는 드라마를 통해서 배우 이다해를 다시 보게 됬던 기억이 납니다. 뭐 어쨌든 이다해 때문에 보게된 불한당이 결론적으로는 배우 장혁을 다시 보게한 계기가 되기도 한거죠. 불한당은 시청률이 잘 안나와서 거의 듣보잡수준의 드라마였긴 했지만 만약에 보신 분이 있다면 저와 같은 생각 이실겁니다.





8. 제2의 전성기 - 추노


장혁하면 떠오르는 작품 1위를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아마 대다수는 "추노"라고 할겁니다. 그만큼 엄청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장혁아니면 추노 주인공으로 누구를 선택하는게 좋을까? 라고 생각해본다면.. 없습니다. 이 드라마는 장혁을 의한 장혁을 위한 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죠. 추노 이전에 오감도, 펜트하우스 코끼리같은 희대에 망작들로 방황을했던 장혁으로써는 정말 천운을 얻은것이였죠. (뭐 그속에서 토끼와 리저드같은 볼만한 작품이 나오기도 했지만.. 망한건 동일)


추노드라마의 대해서 잠깐 언급하자면 가장 한국적인 액션을 잘 보여줬던 드라마, 그리고 한국에서만 보여줄 수 있었던 액션사극이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영상미들이 돋보였던 그런 드라마라고 평가하고 싶고, 앞서말한 명품드라마의 중요 요소인 OST역시 하나하나 빠질것 없었습니다. 임재범의 "낙인"과 MC스나이퍼의 "민초의난"은 말이 필요없고 제아의 "미아"와 베이지의 "달에지다"라는곡도 드라마와 잘 어울어졌던것 같습니다.


중간 중간 액션씬에 삽입되는 추노의 하이라이트 곡 따라라라 따란따란~ 이 흘러나오는 그 곡.. 추노 OST의 1번트랙 "바꿔"라는 곡은... 없으면 안될곡 이였죠 :) 다시 장혁으로 돌아와 말을하자면 장혁에게 있어서 추노라는 드라마를 만났던것은 아마 인생에서 가장 큰 기회가 아니였지 싶습니다. 어쩌면 장혁을 위해 만들어진 드라마일지도..하하 아직 안보신분이 있다면 추노는 꼭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추노 1화 액션씬http://youtu.be/bXngs4NljdM 





9. 추노 이후의 작품들 



추노로인해 특A급 배우로 변신한 장혁은 이후 작품선정에도 유리한 고지에 오르게 됩니다. 작품들을 하나하나 나열해보면 이전과 같은 행보를 찾을 수가 없었죠.  위 두가지의 작품 <의뢰인>과 <마이더스>는 시청률이나 관객수로만 봤을때는 성공한 영화나 드라마는 아니였습니다. 다만 이전의 선정했던 작품들과는 확실히 차이가 나는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적어도 망테크수준의 작품은 아니였다는 것이죠. 아무리 좋은 배우라도 항상 시청률이 좋게 나올 수는 없으나 기억에 남을만한 작품 그리고 연기력을 보여줬다면 성공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작사입장에서는 돈이안되었다면 손해겠지만 그건 배우가 일단 1순위로 생각해야되는것은 아니니깐요.





때문에 이후 작품에서도 좋은작품을 고를 수 있게되었고 많이들 보셨을 드라마 <뿌리깊은나무>와 <아이리스2>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위 두작품은 시청률까지 잡은 작품들이니 장혁의 전성기를 그대로 이어갈 수 있었죠. 물론 문제는 있었습니다. 뿌리깊은 나무에서는 겸사복 관원으로, 아이리스2에서는 첩보요원으로 나오는데 문제는 두가지 작품 모두 액션배우라는 인식이 강하게 들수 있다는 것이지요. 




10. 그래서 선택한 - 운명처럼 널 사랑해 



장혁하면 추노이고 액션이지만 여기까지의 장혁을 만들게 해줬던 드라마는 바로 제가 어렸을적 재미있게 보았던 명랑소녀 성공기라고 생각합니다. 코믹드라마의 진수를 보여주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던 드라마 그리고 당시 파트너였던 장나라까지 장혁의 이미지 변화시도와 예전의 좋았던 기억까지 떠올릴 수 있게하는 탁월한 작품선정!  그것이바로 운명처럼 널 사랑해를 뽑은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직 완결이 나지 않은 드라마라 총평을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을듯 하고 운명처럼 널 사랑해가 어떤드라마인지는 이 장면 하나만 봐도 알 수 있을겁니다. 1화를 아무생각 없이 보다가 빵터진 장면인데요 ㅋㅋ 갑자기 추노음악 나와서 진짜 육성으로 터졌던 기억이 납니다. 현시점에서 스토리가 반도 나오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매주 웃으면서 볼 생각하니 굉장히 즐겁군요. :) 아마 운널사가 종영하고 이 포스팅을 보실 분들도 계실테니.. 예언을 해보자면 지금 시청률은 10%도 안나오고 있지만 종영할때쯤은 대박을 치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11. 글을마치며...


장혁의 데뷔시절부터 현재까지 낱낱히 살펴봤는데요. 정리를 하면서 느낀 재미난점이 한가지 있는데 바로 같은배우와의 호흡이 잦았다는겁니다. 무슨소리인지 조금 더 자세히 말씀드리면


전지현과는 <TJ시절 헤이걸 뮤직비디오><내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장나라와는 <명랑소녀성공기> <운명처럼 널 사랑해>

이다해와는 <불한당><추노>


단순한 우연일 수도있지만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잦죠? ㅋㅋ 아마도 같이 작품활동을 했던 배우중에 호흡이 잘 맞았다고 생각하면 다음 작품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다른배우들보다 좀 강한것 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특히 이번에 운널사에서 장나라와 다시 만난것은 어렸을적에 명랑소녀 성공기를 재미있게본 팬의 입장으로 너무나 감사한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당시에는 초등학생이였던 제가 성인이되서 같은 장르의 드라마를 재미있게 본다는점, 그리고 이렇게 정리를 하고 있다는점 모두 감사하고 신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재미난 드라마 그리고 화려한 액션신 등 다양한 장르에서 볼 수 있는 장혁이 되었으면 하면서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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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7/30 18:24
    아이리스2 이다해와가치햇죠
  2. 2014/07/31 22:32
    아이리스2 장혁 연기 좋았는데 너무 아쉬운 작품임 ㅜ
    • 2014/08/02 13:20
      저희집 아파트 주차장에서 아이리스2 찍어서 구경했었습니다. ㅋㅋㅋ 정말 열심히더군요.
  3. 2014/08/01 22:12
    정말 자세히 정말 명확하게 잼잇게 적어놓으셨요~ 자꾸 글에눈이가네요 누가보면 장혁팬이신줄 아실듯~ 장혁분과아시는분이나~ 정말 글잘쓰십니다~
    • 2014/08/02 13:28
      감사합니다. 팬이라고하기엔 좀 애매하지만 연기잘하는 배우는 다 좋아합니다 ㅎ 그리고 칭찬감사드립니다.
  4. 2014/08/01 22:13
    저도 이다해 마이걸잼께보고 불한당 잼께봣어요~ 장혁님이승승장구세요 저나이에도 운널사 저렇게멋찌게입고 웃기게연기해주시고~ 체력이대단하세요ㅎ음~호텔킹보다 안지루하고 잼나다는 ㅎ
    • 2014/08/02 13:29
      아쉽게도 호텔킹을 안봐서잘 모르겠지만 .. 운널사는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ㅋㅋ 코믹연기 한 10년동안 안한사람 맞는지 의심스러울정도로 연기가 뛰어나요 ㅋㅋ
  5. 2014/08/02 10:38
    와우.잘정리되서 쏙쏙 들어옵니다.
    모델 출연시절 장혁 기억납니다.ㅎㅎ

    모델 드라마에 출연했던 장혁을 기억하고 있
    • 2014/08/02 13:31
      너무 어렸을때라 잘모르지만 그때 당시에는 NG를 무려 30번 냈다고 무릎팍도사에서 밝힌적있죠 ㅎㅎ 사진보니깐 장혁의 긴머리를 볼 수있는 유일한 시기였던것 같습니다.
  6. 2014/08/03 22:53
    운명처럼 널 사랑해 진짜 장혁의 재발견이에요~ 명랑소녀성공기는 봤었지만 제가 어릴때라...최근 몇년동안 액션배우란 인식이 강하게 박혀있었어서 로코에도 이렇게 잘 어울리는 줄 몰랐습니다 ....급 관심이 생겨서 옛날에 했던 작품들 보고있는데 잘생긴데다 연기까지 잘하는 드문 배우인 것도 이제야 알게됐네요.....그러던 중에 꾸러가밤바님의 글을 보게됐습니다ㅋㅋ 장혁씨의 배우인생을 한번에 이렇게 볼수있어서 좋네요ㅠㅠ 어쩜 정리를 이리 잘해놓으셨는지ㅠㅠ잘보고갑니다!!
    • 2014/08/04 02:40
      감사합니다. 포스팅에 언급하지 못했지만 장혁이 절권도를 했습니다. 때문에 액션이 잘맞은 배우이지만 그것이 편견이였다 라는걸 이번에 제대로 보여주는듯합니다. ㅎ 여러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장혁은 역시 타고난 배우라고 해야겠죠.! (얼굴은 보너스..)
  7. 2014/08/04 07:57
    명소성 완전 팬이라 이번에 넘 좋았어요. 운널사로 다시 만나서ㅎㅎ 그간 장혁 하면 가장 잘 어울리는 파트너로 일순위 아니 영순위로 장나라가 떠올랐는데 한 번만 만나기엔 넘 아쉬웠으니까요. 연기 합도 그렇고 외모로도 둘이 같이 있으면 아기자기해서 잘 어울린달까요ㅋㅋ 기태 양순이 부터 이번의 건이와 미영이까지 최고입니다.
    장혁 원래 연기 잘 하는 거 알고 있었지만.. 최고에요ㅎㅎ 완전 좋습니다!ㅋㅋ
    • 2014/08/04 14:06
      댓글에서 너무 재밌게 보고있다는게 느껴질정도네요..ㅋㅋ 아쉬운건 시청률이 아직 10%가 안나온다는거 ㅠㅠ 솔직히 이쯤이면 1위할줄알았는데 희안하게 경쟁작들이 쌔네요..ㅋㅋ
  8. 2014/08/08 07:14
    포스팅 너무 재미지게 잘 봤습니다. 글을 참 잘쓰시네여^___^
  9. 2014/08/08 20:51
    장혁 팬이라 글 잘보고갑니당
    근데 혹시 김하늘차태현과 함께한 '햇빛속으로'도 아시나요 반항적인 눈빛이 기억에 남는다는 ㅎㅎ
  10. 2014/08/15 12:33
    오호 ㅋㅋㅋ 잘봤습니다 ㅎㅎ 장혁 전문가시군요 ㅎㅎ 근데 장혁이 타짜에도 나오지 않았던가요? 드라마 타짜.. 그때 아귀를 부르는 장혁이 아직도 기억나는군요 ㅎㅎ 아귀가 김갑수싸였던거같은데 ㅎㅎ
    • 2014/08/16 11:38
      타짜 영화를 재밌게봐서 드라마를 따로 보고싶지 않았습니다 ㅋㅋ 평은 좋았던것으로 기억합니다!
  11. 2014/08/15 20:18
    첫 주연 영화 화산고 ㅎㅎ 저두 옛날에 봤던 기억이 있는데 정말 추억돋는 영화네요 ㅎㅎㅎ
  12. 2014/08/24 01:08
    정말 죄송합니다... 글과 무관한 댓글인데요... 글 맨 하단에..

    구글 애드센스? 9개가 나란히 설치? 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게 너무 신기해서... 혹시 알수 잇는지...

    조심스레.. 여쭈어봅니다..
  13. 2014/09/19 11:33
    전 갠적으로 이다해를 시러해서 이다해가 나오는건 다 첨부터 외면하고 있어요~~그런데 이다해랑 같이 마니 출현한사람이 장혁이라니 좀 실망스러운데...
  14. 2014/09/24 09:43
    저는 화산고를 재미있게 봤어던 기억이나네요.
    판타지한걸 좋아해서~
    에드센스 수익관련해서 올려주신 글 보다가 들렀습니다.
    좋은 글들 많네요~ 잘보고갑니다.~
  15. 건묭열혈팬 since 2014
    건묭열혈팬 since 2014
    2014/11/12 21:16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여름이후부터 운널사 덕분에 (?)장혁씨의 열혈팬이 되었답니다. 연기도 연기지만 진짜사나이에서 알게된 장혁씨의 인간적인 모습에 더 반했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16. 내꺼인듯내꺼아닌
    내꺼인듯내꺼아닌
    2015/04/01 06:29
    위에분 이다해씨 미워하지마세용..ㅋㅋ 저도 좋아하던 배우는 아니였지만 불한당 보고 다해시 완전 호감으로 바뀌었답니다.
    진짜 명드인데 묻혀서 너무 안타까운 드라마
    힐링드라마 ㅜㅜ 지나가다가 불한당 이야기가 나와서 ㅎㅎ 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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