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CPC수익모델도 4번째로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리더스타임의 CPC수익모델은 정말 굉장하다는걸 미리 말씀드리면서 시작할까합니다. 기존의 우리가 알던 여러 CPC업체들과는 차별화된 서비스인데요. 바로 CPT라는 이름을 가진 녀석입니다. 단순히 클릭당 얼마를 지불했던 방식과달리 체류시간을 계산해서 클릭만으로 고단가, 고수익을 얻을 수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히나 애드센스는 티스토리, 애드포스트는 네이버블로그에서만 가능했다면 리더스타임의 CPT의경우엔 네이버와 티스토리블로그 어떤 블로그에서든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1. CPC와 CPT




블로그 수익모델은 CPC,CPA,CPM 등 여러가지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블로그수익의 화룡정점인 CPC 광고설명은 입이 마르고 닳도록 설명을드렸습니다. 이전 포스팅에도 마구마구 나와있고 여러분들께 애드센스가 바로 CPC라고 설명드리면 대부분 블로그를 운영하시는분들이라면 파악을 하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처음 보시는분들을 위해 추가로 덧붙이자면 블로그나 사이트에서 어떠한 광고를 보여주고 방문자가 광고를 클릭하게되면 1클릭당 얼마를 지불해주는 방식의 광고를 의미합니다. 온라인광고중 CPC의 왕은 애드센스인건 대부분알고 있는 사실이고 국내업체가 넘볼수없는 넘사벽의 수준입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할 CPT의경우 국내업체가 넘볼 수 없었던 애드센스를 넘을 수도있겠다? 싶을정도로 굉장한 서비스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동안은 CPC수익모델을 소개해드릴때 애드센스는 무조건쓰고 서브로 박아두거나 아니면 애드센스가 계정이 박탈되면 사용하라고 소개해드렸었습니다. 그러나 리더스타임의 CPT는 클릭당 광고비를 지불하되, 방문자의 광고사이트에대한 체류시간이 길면길수록 단가를 높여서 주는 신개념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러한 CPT 시스템의경우 애드센스에서도 암묵적으로 채택을하고 있지만 국내업체에서 이러한 기준을 제시한것은 리더스타임이 처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CPT라는 용어를 만들어낸것도 리더스타임에서 만들어낸 말인듯합니다. 이전까진 들어보지 못한 용어였으니깐요. 




2. 리더스타임? 


그럼 CPT라는것을 리더스타임에서 만든건 알겠고 CPT가 대충 어떤서비스인지도 파악을했는데 리더스타임이라는 곳은 어떤곳인가라고 하는분들이 있을겁니다. 어떤 듣보잡 업체가 새로운서비스를 만들었다고해서 무조건 밀 수는 없을테니깐요. CPA를 자주 하시는분들이라면 리더스CPA라는 업체를 많이 들어보셨을겁니다. 



몇년전에 블로그마케팅(블로그광고)로 유명했던 못된준코의 세상리뷰의 블로그주인장인 못된준코님께서 오랜준비 끝에 만들어진곳으로 알고있는데요. (직접적인 경영자인지 참여자인지는 잘모르겠네요) 리더스CPA가 처음나올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성공적으로 CPA시장에 안착할지 생각도못했는데.. 불과 1~2년만에 CPA전문 제휴마케팅 사이트중에는 1~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리더스CPA의 성공을 바탕으로 또다시 오랜준비끝에(약 1년간 준비했다고하네요) 만들어낸것이 바로 리더스타임입니다. 리더스라는 이름때문에 아마 낯익기는한데 리더스타임은 처음들어보셔서 많이들 헷갈리셨을겁니다. 동일한 회사가 맞구요. CPA시장에서는 독점하려고 하는 움직임때문에 약간 안좋은 시선이 있었는데요. 그만큼 야망이 큰 분이라는걸 깨닫게해준 사건도 있었습니다. 무튼 리더스타임의 CPT는 리더스CPA와는 다르게 타업체의 CPC서비스와 동시에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즉, 애드센스나 스폰서애드혹은 클릭몬 등을 함께써도 아무런 제약이 없다는 소리가 되겠습니다.




3. CPT의 체류시간? 


CPT가 CPC의 발전된 형태인건 알겠는데 밤바가 말한 체류시간이란 도대체 어떤것일까요? 광고클릭이 이루어진 후 무언가 액션이 취해져야 한다는것인지 아니면 단순한 체류시간으로 단가가 증가 된다는건지 궁금하신분들이 있을겁니다. 아래의 예시처럼 방문자가 클릭 후 광고주의 사이트를 훑어보면서 체류하는 시간이 지나면 점차적으로 단가가 오르는 형태를 말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애드센스 역시 이러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는한데 그것을 홍보하거나 밝힌상태는 아닙니다. 그러나 대략 체류시간이 길수록 단가가 높아진다는것을 느낌으로 알 수 있죠. 



예시는 꼭 저렇다가아니고 하나의 예시일뿐입니다. 체류시간이 증가할수록 고단가를 받을 수 있다는 형태를 알려주는 것뿐입니다. 몇초에서 몇초까지 체류시 얼마에 수익이 발생한다 딱 정해져있는건지 혹은 광고마다 다른건지는 리더스타임에서 알려주고 있지는 않습니다. 중요한것은 이러한 패러다임을 제시한것이 리더스타임이 최초라는 것이지요. 이경우 광고주나 매체(블로거) 둘다 윈윈할 수 있는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 이미지에서 보면 체류시간으로 수익이 결정되지만 체류하는 상태에서 마우스 등의 액션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서 어떤사람이 광고를 클릭한 후 밥을먹으러갔다거나 한다면 가만히 켜있는상태로 10단계까지 가서 최고단가를 광고주가 주게되는꼴이 될겁니다. 때문에 이러한 사고나 혹은 부정클릭 방지를 위해서 저런 세세한것까지 신경쓴것으로 보입니다. 상당한 기술력이 필요로한 부분이겠죠.




4. 리더스타임 광고형태를 파헤쳐보자


리더스타임을 훓어보면 1년간의 준비가 헛되지 않았음을 여실히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일단 이러한 체류시간을 계산하고 그 시간을 통해 단가를 조정하는것부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체류시간 계산만 신경쓴것이 아닌 홈페이지 구석구석에서 노력한흔적이 여실히 보였습니다. 



리더스타임의 CPT는 크게 <컨텐츠형광고> <이미지팝광고> <퍼즐팝광고> 3가지로 구분됩니다. 컨텐츠형광고의 경우 우리가 알 고있는 CPC처럼 텍스트배너+이미지배너로 구성된 형태를 말하며, 이미지팝 광고의경우 리더스타임에서 제공하는 이미지를 직접선택해서 광고이지만 광고가 아닌듯 표현이 가능합니다. 퍼즐팝의 경우에는 크게 장점은 모르겠으나 다른곳에서 없는형태를 제공한다는것만으로도 개인의취향에따라 고를 수 있으니 큰 장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단순히 컨텐츠형광고라고해도 여러가지종류의 광고를 지원합니다. 텍스트모드 혹은 이미지배너형 선택이가능하며 리얼센스에서 보았던 핫이슈처럼 글목록형태로도 변신이 가능합니다. 눈여겨 봐야할것은 텍스트배너인데요. 애드센스의 장점을 그대로 살려서 만든것처럼 보입니다. 실제로 지금의 애드센스와 굉장히 유사하게 만들었죠. (애드센스 텍스트형태는 주기적으로 형태가 변형됩니다.) 제목이 파란부분까지 조절되었으면 더좋았겠지만 그것까지는 아직 지원이 안되는듯 합니다. 




위 이미지는 트렌드뉴스라는 형태인데요 이것또한 컨텐츠형광고에서도 선택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제가 유심히 보고있는 광고형태이기도 한데요. 신문사에서나 보던 광고형태를 여러분들이 직접 할 수 있는겁니다. 제가 관심갖는 이유는 가로와 세로크기가 제가 이전부터 생각했던 크기와 아주 맞아 떨어지며 트렌드뉴스라는 문구로 뉴스인것처럼 방문자에게 관심을 유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테스트해보고싶고 실제로 테스트하고있는 광고형태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번엔 컨텐츠형을 벗어나 이미지팝광고와 퍼즐팝광고입니다. 리더스CPA를 이용하시는분들이라면 익숙한 광고형태 인데요. 노하우를 살려서 리더스타임에도 적용시킨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리더스타임에 높은점수를 주는이유는 이미지가 굉장히 다채롭고 퀄리티가 있다는겁니다. 내부사정까진 잘모르겠지만 아마도 웹디자이너가 따로 근무하고 매일 이미지를 뽑아내는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이미지가 많습니다. 타업체의 경우에는 웹디자이너는 그때그때 필요할때 알바로쓰거나 고용하는경우가 많기때문에 이런 다채로운 이미지는 컬쳐쇼크라고 봐도 무방하겠네요.. 




5. 타임이벤트 


오픈이벤트로 BMW를 준다거나 250만~300만원 추가보너스 주는 파격적인 이벤트가 있긴한데 상위1% 파워블로거에게만 돌아가는 혜택이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그러나 리더스타임은 초보자에게도 보너스를 두둑히 챙길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로 상시진행하는 타임이벤트라는 건데요. 노력만한다면 누구나 충분히 적절한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지를 보시면 어려운보너스도있고 충분히 해봄직한 보너스도있는데요. 특히 여러분이 주목해서 봐야할 보너스는 더블보너스라는겁니다. 리더스타임에 가입 후 90일안에 30만원의 이상 수익을 발생시키면 3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이벤트인데요. 3개월안에 30만원의 수익을 발생시키는거니 1개월에 10만원정도만 수익을 발생시키면 되는겁니다. 여러분의 노력여하에 따라서 이정도의 수익은 충분히 도달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초보자의경우 3개월정도 애드센스를 제거하고 블로그 상단에 테스트를 해보라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제가소개한 리더스타임의 이벤트는 오픈이벤트가 아닌 상시진행하는 이벤트이며 오픈이벤트는 더욱 파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픈이벤트에 대한부분은 추가로 포스팅진행하면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 리더스타임 CPT 아쉬운점...


어떤 CPC업체든지 아쉬운점이나 단점은 있기마련입니다. 완벽할것같은 애드센스에도 피드백이 별로라는 단점이 있지요.. 마치 로봇과 대화하는것같은 느낌이랄까.. 무튼 리더스타임에도 아쉬운점은 존재합니다. 바로 광고주가 제한적이라는 건데요. 오픈초기임을 감안하면 그래도 적당한 광고주가 존재하고는 있지만 안타까운건 리더스CPA에서 보던 광고주들이 그대로 옮겨온듯한 느낌이라는 겁니다. CPC라는건 CPA와는 분명 다른 서비스입니다. 모두다 윈윈할 수 있으면 더욱 좋겠지만 쇼핑몰같은 클릭율이 높은 업체가 들어오질 않은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일 수가 있겠습니다. 특히나 쇼핑몰의 경우 무언가 구매를 하게되면 그만큼 체류시간 또한 길어지게 될것이고 광고주에게도 상당한 이익이 될텐데 아직 없다는건 의외더군요.


그리고 한가지더 아쉬운점은 CPT와 CPA가 합쳐진 서비스가 아니라는점 또한 굉장히 아쉽습니다. 리더스CPA에서 얻었던 노하우라면 충분히 합쳐진 서비스가 더욱 매력적일 것이고 광고주들도 좋아할것 같습니다. 애드센스 같은경우 위에서 언급했듯이 암묵적으로 CPT와 CPA가 진행되며 단가를 조절합니다. 즉, 상품구매가 이루어질경우 더욱 고단가를 준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리더스타임이 CPT와 CPA가 결합된 CPTA같은 서비스를 만들게된다면 CPT단가는 살짝낮추고 CPA단가도 챙겨주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정말로 애드센스와 겨뤄볼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픈초기에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애드센스가 너무 독점하는것 또한 블로거들이 바라는건 아닐테니 저같은 생각을 하는분들이 많을테지요 거기에 희망을 둘수있는것이 리더스타임인 것같기도 하구요. 아직 서버자체도 불안정한 상태인것 같으나 그에 맞춰서 3월수익을 3배로 지급하는 파격적인 조건이나, 빠른 피드백 등은 아쉬운점을 충분히 커버하는 리더스타임만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7. 글을마치며... 



단가가 얼마가 나오는지 간단하게 테스트해봤습니다. 2번의 유효클릭이 있었는데 다른 국내업체에서 볼 수 없는 고단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찾아본결과 1클릭에 1000원이상까지 얻을 수도 있더군요. CPT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는 간이 테스트였습니다. 위 테스트는 밤바블로그에서 테스트해본 결과입니다.


포스팅을 정독하시는분들이라면 느끼셨겠지만 리더스타임이 그동안 얼마나 준비해왔고 리더스타임에 노력하고 있는지 알 수 있으셨을 겁니다. 물론 분명히 개선해야될점도 있는건 사실이만 자본력 자체가 이미 탄탄해진 회사인 것 같기도하고 운영하는 형태를 보면 굉장히 많으 노력을 하는곳임은 분명한것 같습니다. 거기에 프로그래밍 능력또한  다른 국내업체들보다 상당히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이용이 가능한점도 네이버 블로거들에게는 크나큰 희소식이 아닐까 싶네요. :)


※리더스CPA의 회원이라면 가입없이 리더스타임을 이용가능합니다.

리더스타임 CPT [링크] - http://leaderstime.co.kr

리더스CPA [링크] - http://leaderscp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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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3/13 18:51
    지금 테스트하고 있는데 역시 광고주 부족이 가장 큰 단점인 것 같아요. 클릭율이 0.1%대에 머무르고 있어요. 단가가 높아도 클릭율이 이 정도라면 수익을 내기 어렵죠.
    초기에는 이벤트발로 사용자를 늘릴 수는 있지만 이벤트 끝난 후에도 광고주를 많이 유치하지 못하면 다들 빠져나갈 수도 있잖아요. 얼마나 많은 광고주를 유치하느냐가 관건인 것 같아요.
    • 2014/03/14 03:54
      저도 테스트하고 있는데 클릭율이 확실히 문제이긴 하네요. 일단 시스템자체는 갖춰졌으니 말씀하신대로 광고주를 어떻게 늘리느냐가 관건일듯합니다. 생활의 밀접한 광고주들이 나와야 연명할 수 있겠죠.
  2. 2014/04/04 12:12
    CPT라는 개념이 끌리는 면이 있네요. 같은 회사이지만 리더스CPA하고는 다르고 애드센스랑 같은 거로 보면 되겠죠.
    • 2014/04/04 16:29
      네 맞습니다. 리더스CPA하고는 아무래도 같은회사니 비슷한부분이 있을 수 있겠고.. 애드센스같은 CPC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시간이라는시스템을 더 넣어서 매력적이긴하죠. 아직까지 광고주가 한정적인게 흠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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